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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가야왕도를 거닐다 -

'가야를 즐긴다'…20~21일 '김해 문화재야행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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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김해문화재야행 작성일19-10-14 13:06 조회3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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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가야를 즐긴다'…20~21일 '김해 문화재야행'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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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김해문화재단이 오는 20~21일 수로왕릉과 가야유적지 일원에서 2019 하반기 김해문화재야행을 개최한다. 사진은 상반기 야행 모습(김해시 제공)© 뉴스1



김해문화재단이 오는 20일부터 이틀간 경남 김해시 수로왕릉과 가야 유적지 일원에서 '2019 김해 문화재야행'을 개최한다.


지난 6월 상반기에 이어 열리는 이번 하반기 문화재야행은 밤을 테마로 한 8개 분야, 19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.


하늘에서 6개의 알이 내려와 수로왕이 태어났다는 수로왕 탄생설화를 차용해 달 조형물 6개가 수로왕릉 위에 설치돼 왕릉의 밤을 밝힌다. 또 수로왕릉 담장에는 가야문양을 새긴 초롱을 설치해 밤길의 정취를 제공한다.


가야시대의 설화현장을 둘러보는 설화코스, 조선시대 유적지를 살피는 조선코스, 가야왕궁발굴터를 볼 수 있는 왕궁코스 등 3개 코스에서 진행되는 '가야 달빛 탐방'에서는 김해의 주요 문화재에 대한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들을 수 있다.


수로왕릉 후원에 설치된 경관조명을 감상하며 걷는 '가야 후원을 거닐다', 한복을 입고 수로왕릉을 퍼레이드한 후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'한복퍼레이드', 문화해설사와 함께 왕릉 내부를 탐방하는 '수로왕릉 바로알기', 가야의 역사와 설화를 그림자극, 마술 등으로 보여주는 '가야 작은 극장'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.


퓨전국악공연과 김해문인협회 박경용 고문과 대성동고분박물관 송원영 관장이 출연하는 토크콘서트, 제29회 김해 전국가야금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자인 전해옥이 속한 그룹 '소리디딤'의 병창 공연, 드라마 '김수로'에서 사용된 가야의상을 입을 수 있는 기회 등도 마련된다.


김해인물 전시, 김해 찻사발재현품 전시회, 중요무형문화재 제58호 줄타기 예능 보유자 김대균 명인의 공연, 레게와 국악이 만나는 노선택과 소울소스 meets 김율희의 공연, 김해시립가야금단 연주도 즐길 수 있다.


전통매듭 만들기, 도자기 체험, 유리공예 등 왕릉 내부에서 즐기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된다.


자세한 사항은 김해문화재야행 홈페이지나 김해문화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

[출처] NEWS1 뉴스 오태영 기자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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